오랜만에 근황 잡담

오랜만에 근황입니다.

몇번이고 포스팅을 해야겠다라고 생각하지만 매번 녹초가 되어서 집에 오는 바람에 '다음에..다음에'라며 늦어졌습니다.
왠지 윗 글을 쓰고나서 게임 구매했다라는 이야기를 늘어놓으면.. '이야기가 안되잖아.."라는 생각으로 지워버렸습니다. 흑흑

사실 녹초가 되어서 집에 온 뒤 1시간이라도 게임하기 위해 xbox를 키기 때문에 포스팅할 시간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최근 즐기는 게임은 이렇습니다. [참 태그는 bbaboom 추가는 언제든지 ok입니다.]









뭔가 갑자기 콘솔 게임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게임을 하나하나 사다 보니 1달만에 이렇게 되어버렸습니다.
다들 재미있게 즐기고 있습니다만 왠지 [닌자 블레이드][페르시아 왕자][미러스엣지] 다 같은 벽타기 액션 장애물 등등으로 같은 게임을 그래픽만 다른 상태에서 즐기는 기분입니다. (orz....뭔가 이상해)

스트리트 파이터4는 하루에 꾸준히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만 실력이 늘지가 않는군요. 엉엉..
스타오션4 역시.. 초반에 조금하다가 잠시 손을 뗀 상태입니다.. (우선 액션 게임을 다 즐겨주고 해야지!)라는 생각을 했다가 점점 멀어지고 있네요. 그래도 꼭 할겁니다. 흑흑..

그리고 예약 해둔 게임 입니다.

바로바로!! 바이오하자드 5(한정판) 무려 한정판!!... 처음에 질렀다가 에이.. 돈 낭비야 하고 취소했다가
물품이 없는 걸 보고 울고 있던 도중 양도 글이 있어서 잽싸게 양도 받았습니다. 내일이면 출발하겠죠?..
아무튼.. (스타오션4는 또 멀어지는군요)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흐흐허허;;

이 결과 카드값이. 덜덜 입니다. 다음달은 좀 스타오션4로 어떻게든 버텨야겠습니다. 딱히 대작 소프트 발매 소식도 없으니 말이죠.


회사 일은.. 아 정말 시간이 부족하다라는 것이 절실히 느껴지고 있긴합니다만 그 감각이 좋아서 어떻게튼 버텨나가고 있습니다.
제대 이후에 업무 파악 및 적응은 문제 없다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정도 문제는 있더군요.. -_-; 업무적인 스킬 부분은 감각이 돌아왔지만 역시나 큰 문제는 프로젝트의 이해가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와 더불어 작업 한 뒤 자체 테스팅에 많은 허점을 보인다는 것이 큰 문제로 생각됩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앞으로 쭈욱 발전해나가겠습니다.
꿈꾸는 곳에서 콘솔 게임을 개발하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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