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구입 했습니다.
LGT->KTF로 갈아타면서, 일명 오렌지 폰이라 불리는 것을 구입했습니다.
한창 CF에 나오고 있는 핸드폰이죠. 개인적으로 핸드폰은 카시오의 캔유만 사용해왔지만
새로 구입하려니 가격도 비싸고 일본에 가면 무용지물이 되니 저렴한 것을 찾다가 디자인도 괜찮고 해서 구입했는데
제가 3만원에 가입비 3만원(매달 1만원씩 청구됨)으로 하고 (인터넷으로 하면 더 싸게 할 수 있는데 군인이라서 오프라인으로 했습니다.) LG해지할려고 하는데 이게 왠걸... 오프라인에서는 알려주지도 않던 정보가 전화상담으로 막 알려주네요.
보증금 4만원에 추가적으로 9만원을 더 지원해주고 가격을 할인 해서 2만~3만원으로 핸드폰을 구입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물론 최신기종은 무리지만 제가 사용하는 기종의 핸드폰을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겐 더 할 나위없는 찬스인데..
어쩔 수 없이 해지는 했습니다만 너무 아쉽네요. 오프라인에서는 핸드폰 비싸게 팔아먹을려고 하는 지 저런 것 알려주지도 않고, 아무튼 돈 날렸습니다.
여러분들도 핸드폰 구입할 때 미리 알아보세요. 흑흑..
그리고 최근에 단어 외우는 일반 일본어 공부 방식을 탈피해 제게 유용한 정보를 알려주시는 세계의 적님이나 로보비타A님이 말씀하시던 것 처럼, 그냥 일본 중,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것들을 읽으면서 공부 해나가고 있습니다.
확실히 좋은 점은 읽으면서 익숙해진 한자나 어휘등이 쉽게 읽히면서 점점 읽는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입니다. 덕분에 흥미를 느끼면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제가 살아오면서 한글의 단어를 공부하면서 국어 공부를 하지 않았고, 이렇게 자연스럽게 익혀나간 것인데 좀 효율성없는 방식의 공부를 해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지금 방식은 단어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한문이나 단어 어휘의 느낌을 보고 읽는 것이기 때문에 작문할 때 어렵지만 점점 기억에 남아서 외울려고 하면 금방 외워질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해당 방식으로 일본어 공부를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스쿠에니의 기획자 포폴은 2장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홈페이지를 보니 진짜 였습니다. 다른 일본 유명 업체에서는 스쿠에니 처럼 2장만 요구는 아니지만 포폴 2장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어떤 포폴이 필요할까? 라는 생각에 하루하루 생각하게 만듭니다.
궂이 스쿠에니에 입사를 노리고 있는 것은 아니나, 초등학교 시절 파판7을 보면서 개발자의 꿈을 꿈꿔왔기 때문에, (사실 파판7을 보고 그래픽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습니다.) 스쿠에니는 개인적으로 입사하고 싶은 회사입니다.
아직 일본 업체의 동향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이런 대규모 업체만 언급을 할 수 밖에 없네요. 최근에 알게된 아툰이나 필 플러스 등 개발전문 회사가 존재하는 것 (이전에는 두리뭉실 알게 되었으나 세계의 적님으로부터 받은 메일로 부터 확실히 개념이 잡혀)을 알게 된 후로 부터 다양한 시각이 생긴 것 같습니다.
아무튼 2009년 1월에 제대하고 6~8개월 쯤에 일본에 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마음 같아선 제대 후 바로 가고 싶지만, 여건이 그리 되질 않아서 조금 일은 해야겠습니다만 최대한 빨리 가고 싶네요.
다들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LGT->KTF로 갈아타면서, 일명 오렌지 폰이라 불리는 것을 구입했습니다.
한창 CF에 나오고 있는 핸드폰이죠. 개인적으로 핸드폰은 카시오의 캔유만 사용해왔지만
새로 구입하려니 가격도 비싸고 일본에 가면 무용지물이 되니 저렴한 것을 찾다가 디자인도 괜찮고 해서 구입했는데
제가 3만원에 가입비 3만원(매달 1만원씩 청구됨)으로 하고 (인터넷으로 하면 더 싸게 할 수 있는데 군인이라서 오프라인으로 했습니다.) LG해지할려고 하는데 이게 왠걸... 오프라인에서는 알려주지도 않던 정보가 전화상담으로 막 알려주네요.
보증금 4만원에 추가적으로 9만원을 더 지원해주고 가격을 할인 해서 2만~3만원으로 핸드폰을 구입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물론 최신기종은 무리지만 제가 사용하는 기종의 핸드폰을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겐 더 할 나위없는 찬스인데..
어쩔 수 없이 해지는 했습니다만 너무 아쉽네요. 오프라인에서는 핸드폰 비싸게 팔아먹을려고 하는 지 저런 것 알려주지도 않고, 아무튼 돈 날렸습니다.
여러분들도 핸드폰 구입할 때 미리 알아보세요. 흑흑..
그리고 최근에 단어 외우는 일반 일본어 공부 방식을 탈피해 제게 유용한 정보를 알려주시는 세계의 적님이나 로보비타A님이 말씀하시던 것 처럼, 그냥 일본 중,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것들을 읽으면서 공부 해나가고 있습니다.
확실히 좋은 점은 읽으면서 익숙해진 한자나 어휘등이 쉽게 읽히면서 점점 읽는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입니다. 덕분에 흥미를 느끼면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제가 살아오면서 한글의 단어를 공부하면서 국어 공부를 하지 않았고, 이렇게 자연스럽게 익혀나간 것인데 좀 효율성없는 방식의 공부를 해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지금 방식은 단어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한문이나 단어 어휘의 느낌을 보고 읽는 것이기 때문에 작문할 때 어렵지만 점점 기억에 남아서 외울려고 하면 금방 외워질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해당 방식으로 일본어 공부를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스쿠에니의 기획자 포폴은 2장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홈페이지를 보니 진짜 였습니다. 다른 일본 유명 업체에서는 스쿠에니 처럼 2장만 요구는 아니지만 포폴 2장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어떤 포폴이 필요할까? 라는 생각에 하루하루 생각하게 만듭니다.
궂이 스쿠에니에 입사를 노리고 있는 것은 아니나, 초등학교 시절 파판7을 보면서 개발자의 꿈을 꿈꿔왔기 때문에, (사실 파판7을 보고 그래픽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습니다.) 스쿠에니는 개인적으로 입사하고 싶은 회사입니다.
아직 일본 업체의 동향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이런 대규모 업체만 언급을 할 수 밖에 없네요. 최근에 알게된 아툰이나 필 플러스 등 개발전문 회사가 존재하는 것 (이전에는 두리뭉실 알게 되었으나 세계의 적님으로부터 받은 메일로 부터 확실히 개념이 잡혀)을 알게 된 후로 부터 다양한 시각이 생긴 것 같습니다.
아무튼 2009년 1월에 제대하고 6~8개월 쯤에 일본에 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마음 같아선 제대 후 바로 가고 싶지만, 여건이 그리 되질 않아서 조금 일은 해야겠습니다만 최대한 빨리 가고 싶네요.
다들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서태지 - [&] SEOTAIJI 15th ANNIVERSARY](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172437195_1.jpg)



덧글
세계의적 2008/02/06 01:40 # 답글
아툰은 1년에 한번 사원 여행으로 전원 괌에 보내 줍니다......아툰이나 필 플러스는 말이 디벨로퍼지 사실은 AQI 그룹 산하이기 때문에 작지는 않죠.
(아툰의 전 사장이었던 이시이씨가 현 AQI 회장이고 아툰의 현 사장은 예전 소닉팀에서 나이츠를 만들었던 오오시마씨)
게임 회사 답지 않게 근무 시간, 근무 태도를 철저히 엄수하는 회사라는게 개인적으로 인상 깊더군요.
이게 좋으냐 나쁘냐는 뭐 사람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아이완 2008/02/06 01:47 # 답글
세계의적/ 앗 댓글에 깜작 놀랬습니다. 아직 안 주무시는군요. 블루드래곤 때문에 알게된 회사인데 말씀 들어보니 다르게 느껴지는군요. 근무 태도에 대해서는 어떤 식으로 엄수하는 지 느낌은 잘 모르겠지만 제가 있던 회사에서는 근무 도중 피곤할 때 그냥 숙소에서 낮잠 (1~2시간)자고 나와 일하는 등(물론 크리티컬 한 시간은 안되고 팀장 허락하에 ^^) 그런 부분 쪽에서 제약이라면 베스트 컨디션을 항상 유지해야겠군요. ㅎㅎ(물론 매일 저러진 않겠지만..) 아무튼 항상 정보 감사드립니다. :)
로보비타A 2008/02/06 19:26 # 답글
괌이라...좋겠누요..;ㅂ;
아이완 2008/02/06 23:16 # 답글
... 정말 좋을 듯 ..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