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비공개


우선 화요일에 공식 답변을 할 예정이라니

그때까지는 제가 나설 문제가 아닌 것 같네요.

그때 공지사항 보고 생각해보겠습니다.

관심가져주신 분들 함부로 글 내려서 죄송합니다. (__)

최근 근황 + 일본 여행 ! 잡담

오랜만입니다.

최근 공개된 드래곤볼 온라인을 개발하느라 정말 하루하루 너무 바쁜 시기를 보냈습니다.
다들 바쁘실 텐데 블로그 관리하시는 개발자들 보면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

아무튼.. 그런 관계로 꽤나 방치한 블로그에 글이나 쓰렵니다.
우선 올해로 20대 중반이 되었습니다. (아.. 이제 어른이 되었나요. -_-;)

게임개발자로써 할 수 있는 타이틀 중

1. 클로즈 베타 경험
2. 오픈 베타 경험
3. 상용화 경험
4. 프로젝트 드랍

을 획득했습니다.
타이틀일 뿐이지만 마인드적으로 힘껏 힘낼 수 있는 의미라고 생각하기에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일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짧은 시간 2박3일이지만 그 동안의 피로와 새로운 문화를 느끼고 온 것은 최고의 휴식이었습니다.

이제 2010년 열심히 해서 어릴때의 꿈을 이룰 발판을 만들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뱀다리1. ps3를 샀습니다. (라이트닝 에디션.. -_-;) 사실 파판13에 큰 흥미는 없고 라스트 가디언이 발매될 쯔음에 구입하려고 했는데
한참을 기다려야된다는 소문을 듣고 구입했습니다. 이로써 파판 7이후로는 모두 즐겨보네요 (11은 제외) 개인적으로 저에게 최고의 파판은 파판 7과 1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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